한국일보

어바인 세종학당 “재미있는 민화 배워요”

2020-02-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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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2, 14일 두 차례 수업, 봄학기 강좌 3월16일 개강

어바인 세종학당 “재미있는 민화 배워요”

어바인 세종학당이 무료 한국 문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어바인 세종학당(학당장 김태미)은 이 센터(18 Truman St, Suite #208, Irvine)에서 겨울 학기 동안 2회 총 6회에 걸쳐 무료 한국 문화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문화 수업은 그동안 4차례에 걸쳐서 영화시네마(2월 6일, 8일)와 여행 한국어(2월 13일, 15일)를 열었으며, 오는 3월 12일(목) 저녁 7시에서 8시 30분, 14일(토) 정오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민화 수업을 개최한다.

이 민화 수업은 어바인 세종학당 문화 강사인 신혜정 씨가 3월 12일, 14일 양일간 ‘화이트 데이’를 기념해 ‘사랑과 우정’을 주제로 한 한국 민화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세종학당의 이미경 씨는 “세종학당 일반적인 한국 문화 수업은 해왔던 것으로 흥미로운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시작한 것이 특징”이라며 “학생들의 관심 주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특별 수업을 정기적으로 개설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어바인 세종학당은 다음 달 겨울학기를 마치고 3월16일부터 한국어 기초반에서 한국어 회화반까지 총 8단계의 새로운 봄학기 수업을 개강한다.

www.koreanamericancenter.org
문의 (949) 535-3355, (949) 535-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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