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홍범 교수(미주 한인 공인세무사협회장·사진)는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을 LA와 OC지역에 주말반, 주중 오전반 및 저녁반을 나누어 다음 주부터 개설할 예정이다.
주 2회 강의로 7주 만에 완성하는 미국 세무사 시험 준비반은 수강생들의 80%이상이 합격하고 있다. 시험에 합격 후 일정기간의 실무교육을 마친 후 개인 사무실을 오픈할 수 있으며, 일정 계약조건으로 세무회계법인 송현의 파트너 세무사로 일할 수도 있다.
특히 장홍범 공인회계사와 김두열 공인세무사가 이끄는 세무회계법인 송현은 최근 서울 강남에도 신규 지점을 오픈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미 전역에 24개 지점을 가지고 한인들의 세무업무을 도와 주고 있다. 또한 현재 타민족 시장을 공략할 목적으로 남미 언어나 중국어, 베트남어에 소질이 있는 세무사 지원자들을 모집하고 있어 이번 세무사 시험 준비반에 이러한 수강생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한다.
미 국세청이 주관하는 연방세무사시험은 SEE(Special Enrollment Examination)라고 하는데, 세법만 3과목으로 나누어 시험을 치룬다. 출제 형식은 모두 객관식 사지선다형 문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과목당 100문항씩으로 3시간30분씩 시험이 실시된다. 응시 자격은 국적이나, 학력, 학점등에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이번 강의는 LA지역에서 월수 오전반과 저녁반, 토요주말반이, OC지역에서 화목 오전반과 저녁반, 일요주말반이 개설될 예정이다. 한 수업에 등록하고 모든 수업에 중복 수강해도 된다. 오전반은 10시부터 1시, 저녁반은 7시부터 10시까지, 주말반은 2시부터 7시30분까지 이다.
www.eatax.net에서 연방 세무사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714) 393-2238 장홍범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