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별 아픔 함께 나누면 치유 저절로”

2020-02-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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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사랑의 교회 ‘상실회복 세미나’ 9일부터

“사별 아픔 함께 나누면 치유 저절로”

‘상실 회복 세미나’를 담당하는 이종태 목사(왼쪽 3번째)와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사랑의 교회(담임목사 노창수)의 가정사역 개발원(담당목사 이종태)은 오는 9일부터 4월 16일까지 12주간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에서 오는 아픔을 치료 받고 회복 경험을 나누는 ‘상실회복 세미나’를 갖는다.

32명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는 이 세미나는 새로운 삶을 어떻게 전개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가능성을 모색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각 주제에 관한 전문가들의 가르침과 경험담이 담긴 DVD를 시청하고, 같은 경험을 체험한 그룹 멤버들과 대화를 나눈다. 또 주제에 따라 성경의 가르침을 배우면서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갖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714) 321-7373 박미경 씨에게 하면 된다. 남가주 사랑의 교회는 1111 N. Brookhurst St, Anaheim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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