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와치 프로그램, 주민들 많이 참여하세요”
2020-02-05 (수) 12:00:00
세리토스 지역에 절도 사건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세리토스 셰리프국은 주민들이 네이버훗 와치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낸시 권 한인 셰리프는 “시 행사나 중요한 정보, 주의 사항, 요즘에 일어나는 사건 아니면 궁금하시거나 도움요청이 필요할 때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다”라며 “또한 경찰관들과 같이 만나는 시간을 요청하시기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줄 수 있다”라고 밝혔다.
낸시 권 셰리프는 “지난 주 좀도둑들이 집 뒷 창문을 깨고 들어가려다가 뒷 집에 사시는 이웃이 이층에서 보고 있는 것을 보고 도둑이 놀라서 도망 쳤다”라며 “네이버 와치 프로그램은 서로 돕고 살는 시를 같이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리토스 셰리프국은 ▲늦은 밤 밖에서 문을 두드리거나 벨을 누르면 문을 열지말고 911에 신고 하고 ▲집에 카메라가 연결 되어 있으면 꼭 사용해 빠른 시간에 911으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