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고] 한국일보 샌디에고지국 사무실 이전

2020-01-08 (수) 12:00:00
크게 작게

▶ J&J 빌딩서 더 알찬 서비스

한국일보 샌디에고지국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사무실을 J&J 빌딩(7825 Engineer Rd. #203-G. SD)으로 이전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새롭게 마련한 사무실은 콘보이 한인 타운 중심지로 동서남북으로 도로가 연결되어 있는 엔지니어 로드 코너에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는 이점과 한인회를 비롯해 성모병원, 치과, 한의원, 미용실, 간판업체, 부동산 등 다양한 사업체들이 입주해 있어 한인들의 이용이 편리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새 사무실을 맞이한 한국일보 샌디에고지국에서는 한인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정론지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지면을 통해 독자 분들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해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한인 경제력 신장의 협력자로 업계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감당해나가고 위해 앞으로 더욱 업계 동정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미주 한인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저희 신문사에서는 비교될 수 없는 광고 파급효과를 지닌 심층 있는 광고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마케팅의 효과를 드릴 것입니다.

앞으로도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깊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대표전화 (858)229-6235(지국장 이태용)/이메일 tylee@koreatimesus.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