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가장 인기 끈 신생아 이름은
2020-01-08 (수) 12:00:00
크게
작게
지난해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태어난 남아와 여아 신생아의 이름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리암(Liam)과 올리비아(Olivia) 인 것으로 밝혀졌다.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2019년도에 태어난 여아 신생아 중 243명의 이름이 올리비아다. 그 뒤를 이어 엠마가 2위를 차지했다. 남아의 이름은 199명의 리암, 그리고 2위로는 노아가 188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SD 2월 실업률 4.5% 전월 대비 0.2% 하락
SD, 전기요금 ‘초저가’ 시간대 확대 시행
‘패션도 이젠 한류’… 역사ㆍ문화적 의미 조명
예산안 논란 확산… 공공서비스 삭감에 주민들 강력 반발
‘JH 뮤직 스튜디오’ 학생들 음악경연대회 우수한 성적
한인회. 카운티 선관위와 선거홍보 협업
많이 본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조건 2029년 1분기까지 달성 목표”
한미, 1분기 순익 전년대비 28%↑
이란 협상단장 “해상봉쇄로 휴전 무의미…호르무즈 재개방 불가”
트럼프 “이란 여성 시위자 8명 처형 취소…내 요구 존중에 감사”
항소법원, 텍사스 교실 ‘십계명 게시’ 허용…시민단체 반발
오바마의 이란핵합의 걷어차더니…닮은꼴 딜레마 직면한 트럼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