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장 인기 끈 신생아 이름은

2020-01-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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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태어난 남아와 여아 신생아의 이름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리암(Liam)과 올리비아(Olivia) 인 것으로 밝혀졌다.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2019년도에 태어난 여아 신생아 중 243명의 이름이 올리비아다. 그 뒤를 이어 엠마가 2위를 차지했다. 남아의 이름은 199명의 리암, 그리고 2위로는 노아가 188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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