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말하기 대회’ 시상

2019-12-2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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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년 김아루군 대상 차지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7일 ‘교내 말하기 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대상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발표한 1학년의 김아루 군이 차지했다. 김군은 자신이 좋아하는 삼겹살을 재미있게 한국말로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친절과 봉사’라는 주제로 발표한 4학년의 김아인 양, 우수상은 유치반의 이유나, 이하은, 1학년의 이강현, 3학년의 서조이, 이준우, 4학년의 천문장, 5학년의 이세영, 성예진 .장려상에는 유치반의 서사랑, 2학년의 문권석, 5학년의 구지혜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는 유치반의 학습 발표회가 있었다. 그 동안 연습했던 캐롤송을 한국어로 부르며 율동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 한국학교는 내년 1월 4일 개학 하고 2학기 등록을 받는다. 한보화 교장 (760) 49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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