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야외 콘서트 장 첫 공연 티켓 판매 개시

2019-1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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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에 있는 야외 콘서트장인 ‘파이브포인트 앰피디어터’는 2020년 시즌 첫 공연으로 유명 밴드 시카고&릭 스피링필드의 콘서트가 열린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 밴드는 잉글우드 ‘더 포럼’에서 내년 6월 13일 공연 후 14일 파이브포인트 앰피디어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 공연에 따른 일반 티켓은 오는 6일(금) 오전 10시부터 LiveNation.com을 통해서 판매된다. 1만 2,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콘서트장은 파이브포인트와 라이브 내이션에서 임시로 만든 공연장으로 영구히 사용할 수 있는 야외 콘서트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지난 2016년 어바인 메도우스 앰피디어터가 철거된 후 이곳에 임시로 마련했다.

한편 라이브 내이션은 2020년 시즌까지 임시로 이 콘서트 장을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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