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주 비로 응급셀터 오픈 연장

2019-1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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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러튼·샌타애나 2곳

가주방위국은 이번 주 비로 인해서 겨울 오렌지카운티 홈리스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2개의 내셔널 가드 시설 응급 셀터 오픈 시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따라서 풀러튼과 샌타애나에 있는 이 응급 셀터는 4일(수) 오전 6시30분부터 5일(목) 오전 6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이 셀터들은 각각 200명을 수용할 수 있고 추수감사절 지나서 겨울 첫 폭우 동안 24시간 운영되는 셈이다.

이 셀터는 보건국, 로컬 경찰국, 케이스 매니저를 비롯, 관계 당국이 제공하는 셔틀 또는 운송 수단을 이용해서 오는 홈리스에게만 제공된다. 홈리스들은 도보로 셀터로 가거나 나올 수 없다.


풀러튼 응급 셀터로 가는 4개의 셔틀 탑승 장소는 ▲라 하브라 커뮤니티 리소스 케어 센터(350 S. Hillcrest Ave., La Habra), 풀러튼 교통 센터(포모나 애비뉴와 레몬 스트릿 사이의 샌타 페 애비뉴 북쪽), HIS 하우스/플래센티아 장로 교회 파킹랏(849 Bradford Ave., Placentia), 시티 홀 팍(401 S. Brea Blvd., Brea) 등이다.

샌타애나 응급 셀터는 웨스트 6가 스트릿과 웨스트 시빅 센터 드라이브 사이 플라워 스트릿 동쪽, 웨스트 퍼스트 스트릿 근처 1901 W. Walnut Ave.,에 위치해 있다.

한편 국립 기상대는 오늘 남가주 지역에 반인치에서 2인치 사이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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