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월 강수량, 시애틀보다 많아

2019-1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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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 지난 11월 한 달 동안 내린 비로 인한 강우량이 겨울비가 많이 내리는 시애틀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기상청(National Weather Service)에 따르면 지난 11월에 카운티의 평균 강우량은 2.72인치를 기록했으며 11월 11일이 가장 높은 습기였다.

이에 반해 시애틀은 1,71인치를 기록해 전국에서 1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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