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컨벤션센터 등 인프라 개선 시의회, 호텔세 인상 추진

2019-1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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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시의회가 컨벤션 센터 확장, 노숙자 서비스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호텔세 인상을 추진한다.

시의회는 케빈 폴코너 시장이 특정 지역에서 점유세를 기존 10.5%에서 15.75%로 인상 제안에 대해 오는 2020년 3월에 실시하는 주민투표에 부치기로 결의했다.

주민투표에서 세금 인상이 승인되면 오는 2061년까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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