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터스틴 인우 도자기 공방 6·7일 첫 회원전 개최

2019-12-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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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틴 인우 도자기 공방 6·7일 첫 회원전 개최

첫 회원전을 갖는 ‘인우 도자기 공방’의 손인숙 대표(맨 왼쪽)와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터스틴 ‘인우 도자기 공방’(대표 손인숙)은 오는 6일 오후 6-9시,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이 공방( 2650 Walnut Ave. #V)에서 제1회 회원전을 갖는다.

이번 회원전에서는 15명의 회원들이 물레와 손작업을 통해서 만든 도자기 작품이 선보인다. 소개되는 작품은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캔들홀더, 도자기 모빌, 달항아리, 꽃 항아리, 장독대 등을 비롯해 다양하다.

손인숙 대표는 “지난 6년동안 이곳 터스틴에서 사랑방 역할을 하며 꾸준히 자리를 지켜온 인우 도자기 공방에서 제1회 회원 전시회를 개최한다”라며 “이번 전시회에서 짧게는 6개월, 많게는 4년이상 공방에서 작업하고있는 15명의 회원들의 작품들이 선보인다”라고 밝혔다. 오프닝 리셉션은 오는 6일 열린다.

문의 손인숙 대표 (714) 267-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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