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한국 방문
2019-11-28 (목) 12:00:00

문희상 국회의장(맨 오른쪽)과 샤론 퀵 실바 의원 부부가 미팅을 갖고 있다. 문희장 국회의장 옆은 통역관.
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민주, 65지구,)과 제수스 실바 풀러튼 시장이 최근 한국을 방문해 문희상 국회의장 등을 비롯해 한국 정치인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샤론 퀵 실바 의원은 문희상 국회 의장 접견에 앞서 박양우 문체부 장관을 만났다. 박양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실바 의원에게 가주에 한글날 제정에 감사하는 감사패를 실바 의원에게 전달했다.
실바 의원은 또 한국 경찰청을 방문했다. 이번 여행에 동반한 박동우 보좌관은 “경찰청 관계자로부터 한미 운전 면허 상호 인정에 관한 협조를 부탁 받았다”라고 밝혔다.
박동우 보좌관은 또 “엄청 바쁜 한국 정치인들이 많은 배려와 해외 최초 한글날 제정에 크게 환영해 놀라울 정도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오는 30일 귀국할 예정이다. 실바의원은 한국 외교부와 용인시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