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3.1 청소년부 봉사상 시상식
2019-11-26 (화) 12:00:07
크게
작게
미주 3.1 여성동지회(회장 그레이스 송)는 지난 23일 LA한인회관에서 3.1 청소년부 자원봉사상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도산 안창호 선생의 3남인 랄프 안씨가 지미 고메즈 의원 봉사상 수여자로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 봉사상을 수상한 학생들과 랄프 안(앞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그레이스 송 회장 등이 한 자리에 모였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인터뷰] 한인 베트남전 참전용사들 ‘추모 묘역’ 조성 첫 안장식
재미한인수의사회 춘계 골프 토너먼트
윤동주 미주문학상 응모 시 10편… 7월15일 마감
한국인 디아스포라 작가들 강태식의 ‘단편소설’ 강좌
‘이글스카웃’ 11명 동시 배출
“좋은 음식은 사람을 살립니다”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전쟁 보도에 격노…美언론 상대 수사 박차
“한국 해운사 유조선, 위치추적기 끄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시진핑 만나기 전 이란 옥죄는 트럼프, 중국 향한 압박 병행
美, 이란 혁수대 자금줄 조준…정보제공에 포상금 1천500만 달러 걸어
韓 1분기 성장률, 주요국 중 1위…중국·인도네시아도 제쳐
종전협상 중재자로 슈뢰더 띄운 푸틴…유럽은 즉각 거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