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인-일반인 한팀 농구대회

2019-11-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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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풀러튼 커뮤니티센터(340 W. Commonwealth Ave.)에서 통합농구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발달장애인 3명과 비장애인 2명이 한 팀으로 구성되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스페셜 올림픽 경기에도 같은 방식으로 통합 농구가 진행된다.

이번 대회 우승팀에게는 500달러, 2, 3등은 각각 300달러, 200달러 상당의 상품권과 함께 트로피, 부상이 주어진다. 참가팀 전원에겐 참가기념 선물이 증정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kasecca.org)를 통하면 알 수 있다.

이메일 outreach@kasecca.org,이나 (562) 92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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