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통곡기도회 200여 명 참석 성황

2019-11-15 (금) 12:00:00
크게 작게

▶ 그날까지 선교 연합회

통곡기도회 200여 명 참석 성황

탈북자 김영순 씨가 200여 명이 참석한 통곡 기도회에서 간증하고 있다.

‘그날까지 선교 연합회’(UTT, 국제 대표 손인식 목사)는 지난 8일 라구나 우즈 클럽 하우스 2에서 북한 민주화 여성 위원장인 김영순 씨(전 북한 공훈 무용 배우)를 초청해 탈북 간증과 실상에 대해 강연을 듣고 북한 동족과 통일을 위한 ‘통곡 기도회’를 2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UTT의 공동 대표 김인식 목사가 ‘선택의 신비’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통곡 기도는 정철 목사(새 생명 교회 담임)의 부르짖음의 기도, 강대혁 목사 신음하는 기도, 김건영 목사 절규하는 기도 등으로 나누어서 진행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