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C통합교육구의 유수연 교육위원(맨 왼쪽)과 관계자들이 세미 파이널리스트 학생에게 공로장을 수여 후 자리를 함께했다.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ABC통합교육구내 한인 학생 2명을 포함해서 6명이 내셔널 메릿 세미파이널리스트로 선정했다.
이 학생들은 세리토스 고교의 레이첼 유, 위트니 고교의 임주원, 아이반 마오, 수이안야 나라야난, 투엣 니 노이엠, 조나단 항, 조이스 유안 등이다.
내셔널 메릿 스칼라십은 PSAT 성적으로 기준으로 세미파이널리스트를 선정했으며, 가주에서는 240점 만점에 컷 오프 점수는 222점으로 지난해 223점보다 1점 내려갔다.
세미파이널리스트는 파이널리스트가 되기 위해서는 에세이, 고교 학점, 학교 추천서, SAT 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미 전국에서 11학년 학생은 160만명 정도로 상위 1퍼센트의 학생 1만6,000명이 내셔널 메릿 세미 파이널리스트에 들게된다.
한편 ABC교육위원회는 최근 내서널 메릿 세미파이널리스트를 미팅룸으로 초청해 격려하면서 공로장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