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개스값 4달러 돌파

2019-10-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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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세가 지속되고 있는 개솔린 가격이 갤런 당 4달러를 돌파했다.

전미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30일 샌프란시스코 개솔린 평균 가격이 일주일 전보다 26.3센트 올라 갤런 당 4.14달러를 기록했다. 오클랜드도 일주일 전보다 25.9센트나 올라 갤런당 4.032달러로 집계됐다. 산호세는 28.9센트 오른 4.018달러이며, 새크라멘토는 4달러가 조금 못미치는 3.920달러를 기록해 베이전역에서 개스값이 급등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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