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동절 주말 화창

2019-08-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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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동절 주말 베이지역에 화창한 날씨가 예보됐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오늘(30일) 아침 안개가 끼겠으며 강한 해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균 이하로 떨어지는 등 어제와 같이 선선한 날씨가 나타나겠다. 기온은 점차 올라 31일(토) 따뜻하겠으며 이는 다음날인 1일(일)과 노동절(2일)까지 계속돼 연휴낀 주말 화창한 날씨를 즐기기에 좋겠다.

이번 주말 베이지역의 최고기온은 해안지역에서 70~73도로 나타나겠으며 내륙지역에서 84~95도, 이스트와 사우스베이 지역에서 각각 74~79도, 79~84도선을 보이겠다. 최저기온은 해안지역에서 57~59도, 그 외 지역에서 57~62도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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