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어바인 사상 최고 연구비 지원받아

2019-08-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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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9년 회계연도, 4억 4,100만달러

UC 어바인이 2018-19년 회계연도에 최고 액수인 4억 4,100만달러의 연구 지원 기금을 기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2012-13년동에 비해서 47% 증가한 것으로 나사, 헬스와 휴먼 서비스, 국방부를 비롯한 연방 정부 기관과 다른 에이전시로부터 825건의 도네이션을 받았다.

이 기부금은 UC 리버사이드 또는 머세이드와 같은 UC내 작은 학교에 비해서는 앞서지만 큰 학교들과 비교해서는 여전히 적은 금액이다. 지난 2017-18년 UC 샌프란시스코와 샌디에고는 각각 10억달러이상의 기부금을 받았다.


UC어바인의 그라모드 카고네카 부 총장(리서치)은 “UC 어바인 연구팀은 가주, 미국, 전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들을 연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UC 어바인이 진행하고 있는 주요한 연구들은 ▲어린 시절의 경험들이 나중에 정신 건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나 ▲해킹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스마트 기구들 ▲상처없이 환부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 ▲집에 없을 때 자동 온도 장치를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 등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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