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갈보리 선교교회, 키이치 목사 초청 강연회
2019-08-13 (화) 12:00:00
부에나팍에 위치한 갈보리선교교회(8700 Staton Ave., 담임목사 심상은)는 아리가 키이치 일본인 목사(사진)를 초청, 제 11차 ‘광복을 넘어 선교로’라는 주제로 오늘부터 18일(일)까지 특별 강연회를 가진다.
이 강연회에서는 ‘일본인이 한민족에 저지른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하며 일본인들이 죄를 용서받지 못하면 일본에는 부흥이 없다’는 것을 강조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15일(목)까지 매일 저녁 7시 특별강연회에서는 일본의 종교와 역사, 그리고 현시점의 한일관계 개선점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고, 16일(금)과 18일(일) 오전 8시와 10시 30분에는 한일 양국의 화해의 길을 내용으로 하는 예배를 볼 예정이다. 문의: 갈보리선교교회 (714) 722-4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