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맥도널드냐 스타벅스냐 미 상징 패스트푸드는?

2019-08-13 (화) 장희래 기자
작게 크게
맥도널드의 햄버거, 피자헛 피자인 등 상당수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미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코트라에 의하면 지난 2016년 미국 패스트푸드 시장 규모는 2,275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QRS 패스트푸드 매거진은 미국 내 연간 매출 상위 20위 안에 드는 패스트푸드 체인점들을 선정하여 각 체인점의 대표메뉴를 소개했다.

■맥도널드 ‘빅맥’이나 ‘맥머핀’등 여러 인기 메뉴를 보유하고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감자튀김’이 선정됐다.

■스타벅스 세계적인 커피 프랜차이즈로 ‘펌킨 스파이스 라떼’가 대표메뉴로 선정됐다. 가을 한정 메뉴인 펌킨 스파이스 라떼의 연간 판매량이 3억5,000만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서브웨이 샌드위치 프랜차이즈인 서브웨이에서는 살사미, 스파이시 페퍼로니, 블랙 포레스트 햄과 이탈리아식 빵 등이 어우러지는 ‘이탈리안 BMT’가 대표메뉴로 선정됐다.

■버거킹 미국의 대표적인 햄버거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버거킹’에서는 트레이드마크인 ‘와퍼’가 대표메뉴로 선정됐다.

■던킨도너츠 세계적인 도넛 및 카페 프랜차이즈 기업인 ‘던킨도너츠’에서는 ‘먼치킨’이 대표 메뉴로 선정됐다. 먼치킨은 도넛 반죽 안에 젤리로 가득 찬 작은 공 모양의 도넛이다.

■칙필레 칙필레는 미국의 닭고기 전문 요리의 패스트푸드점으로, 대표 메뉴로 ‘듀렉스 치킨 샌드위치’가 선정됐다.

이밖에 타코벨의 타코, 도미노 피자, 피자헛 ‘페퍼로니 피자’, 파네라 브레드 ‘브로콜리 체다 수프’, 치폴레 ‘치킨 볼’, KFC ‘오리지널 레시피 치킨’, 파파존스 ‘치즈 피자’ 등이 미국을 상징하는 패스트푸드 메뉴로 선정됐다.

<장희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