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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하는 토속 막걸리 ‘탄산감 일품’

2019-08-13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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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부한 식이섬유·유산균… 낮은 칼로리

▶ 국순당 생막걸리

이름값 하는 토속 한국 대표 막걸리 ‘국순당 생 막걸리’가 미주 시장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으며 살균하지 않은 생막걸리로 유산균도 풍부하다.
특히 국순당 생 막걸리는 톡 쏘는 탄산감이 일품인데 인공 탄산이 아니라 발효과정을 거쳐 생겨난 것으로 청량감과 탄산의 느낌을 즐기는 애주가들의 취향과도 잘 맞아 떨어진다.

뿐만 아니라 생 막걸리의 톡 쏘는 탄산감은 젊은이들의 입맛도 사로잡고 있다.


국순당 생 막걸리는 신선함을 지속시켜 주는 막걸리 발효제어 기술과 업계 최초로 실시하는 섭씨 10도 이하의 철저한 ‘콜드체인(냉장유통) 시스템’을 통해 미국의 소비자에게 공급된다.

발효제어 기술이란 생막걸리 안에 살아 있는 효모의 활성을 조절하고 외부 공기의 유입을 차단시키는 기술로 샴페인 발효법을 생막걸리 발효에 접목했다. 이를 통해 생성된 탄산의 시원함이 특유의 새콤한 맛과 어우러져 목넘김 할 때 청량감을 준다.

국순당 생 막걸리는 소주, 맥주와는 달리 식물성 유산균과 식이섬유가 많으며 항암성분인 ‘파네절’이 들어 있다는 내용이 과학적으로 규명되며 웰빙 트렌드에 어울리는 술로 인기다.

또한 일체의 열처리 공정이 없는 친환경 생쌀 발효공법을 도입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그리고 국순당 생막걸리는 건강한 술로 자리매김하며 국위선양에도 한몫을 하고 있다.

2010년 샌프란시스코 국제 와인대회에서 동메달 수상을 시작으로 2011년, 2012년 뉴욕 국제주류대회 라이스와인 부문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는 등 현재까지도 미국의 각종 국제 주류박람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세계 주류대회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생 막걸리로는 최초로 대형 유통체인 코스코 입점에 성공했으며, 여성이나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고객도 부담 없이 즐기도록 용량을 가볍게 하고 휴대하기 편하도록 캔 제품도 개발되었다.

▲웹사이트: www.ksd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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