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레익’ 재 개장, 17일 오프닝 행사
2019-08-01 (목) 12:00:00
어바인 시 동쪽에 자리잡고 있는 어바인 레익이 오는 17일 재 개장한다.
샌티아고 캐년에 있는 인공호수인 어바인 레익은 레크레이션 권리와 수입을 놓고 카운티 정부와 2개의 수도국들 사이에 분쟁이 발생해 약 3년동안 방치되어오다 이번에 다시 문을 열게 된 것이다.
이 호수 개장일에는 무료 조찬과 커피와 선물이 제공되며, 방문객들은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낚시를 할 수 있다.
이 호수는 식수를 저장하기 때문에 수영이나 신체를 접촉할 수 있는 액티비티는 허락되지 않고 있다.
몇 년전 2명이 익사하는 사고 로 인해 중단되었던 보트타기도 다시 허락될 예정이다. 또 호수에서 다른 형태의 레크레이션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