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월의 메모

2019-08-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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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메모

<연합>

여름 휴가철이 막바지를 달리는 가운데 슬슬 백투스쿨 준비를 해야 하는 8월이 됐다. 아이들 개학전 마지막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도 있고 무더운 여름을 피해 가을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국에서도 장마후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사람들이 더위를 피해 바닷가를 찾고 있다. 31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발생한 해무가 달맞이 언덕 일대를 뒤덮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3일 북가주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 ▲7일 칠석 ▲8일 입추 ▲11일 말복 ▲15일 광복절 ▲17일 제8회 홉박스 음악회 ▲23일 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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