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청북도 농산물 특판전 내일부터 한인회관서 개최

2019-07-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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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농식품 수출팀은 오는 26~29일까지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든그로브 새 한인회관에서 충청북도 농산물을 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서는 음성 고춧가루, 청주 인삼, 진품녹용, 제천 약초, 들깨, 참깨, 들기름, 흑마늘, 꿀, 청원생명쌀눈 등 30여 종의 농산물들이 선보인다.

청주상공회의소, 유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수출지원 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특판전에서는 ‘장터’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코미디언 김막동 씨의 사회로 27일 오후 2시 ‘나도 가수다’라는 타이틀로 노래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이와 아울러 한국에서 ‘심바람 청춘극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가수 서희가 특별 출연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부부 각설이’가 한국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방문해 품바타령으로 신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OC한인회 (714)530-4810, 김막동 씨 (213)8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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