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시민권 신청 및 상담 행사

2019-07-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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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복지센터 내달 10일

▶ 자원 봉사자도 모집

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복지 센터(관장 김광호)는 미 전국 단위 시민권 신청을 주관하는 NAC 다민족 메가 신청 행사에 동참코자 내달 10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샌타애나 칼리지 체육관(1530 W 17 TH St)에서 무료 시민권 신청 서류(N400) 작성 및 상담 행사를 갖는다.

NAC산하 단체의 이민 전문 변호사들이 법적인 검토와 상담을 지원하고 약 400 명의 자원 봉사자 및 코리안 복지 센터 전문 시민권 서류 작성 직원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영주권을 받은 후 5년 이상 경과된 18세 이상 및 시민권자와 결혼해 영주권을 받은 후 3년 이상 경과된 경우, 최근 5년간 미국내 체류 기간이 2년 6개월(결혼 통한 영주권자는 1년 6개월) 이상이면 된다.


준비 서류로는 ▲영주권 카드, 쇼셜 번호 ▲여권 또는 운전 면허증 ▲과거 5년간 거주지, 직장(이름과 주소 및 기간), 학교정보(이름과 주소 및 기간), 최근 5년간 24시간 이상 체류한 해외여행 기록(육로 여행 포함) ▲현재 결혼 신분(배우자이름, 생년월일, 현 주소, 출생 국가, 결혼 일자, 이민 신분), 이혼, 재혼, 배우자 사망일자 또는 이혼일자 ▲자녀 정보(이름, 생년월일, 출생국가, 영주권자인 경우는 영주권 번호) ▲교통위반 티켓 등 미국 체류 후 범법행위와 관련된 모든 서류 ▲신청비 수표 725달러 등이 있다. 수수료 면제 신청 시에는 증명할 수 있는 서류(예: 택스 보고 서류/ MEANS TESTED BENEFIT( FOOD STAMP, SECTION 8등)가 필요하다.

선착순 20명에 한해 무료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반드시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또한 코리안 복지 센터는 시민권 신청을 도와줄 자원 봉사자를 모집중이다.

예약 및 봉사 신청(714)44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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