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송도 아메리칸 타운 2단계 분양 [업계] 송도 아메리칸 타운 2단계 분양](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9/07/23/201907232149285d1.jpg)
크리스 조 대표가 송도 아메리칸 타운 2차에 분양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LA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하바드 부동산’(대표 크리스 조)은 오는 25일(목)까지 70층짜리 아파트 498세대 송도 아메리칸 타운 2단계를 청약 및 분양한다.
크리스 조 대표는 “하바드 부동산은 7년전 송도 분양을 가장 먼저 시작한 회사로 분양부터 입주 후까지 모든 것을 세세하게 관리해준다”라며 “세를 놓거나 전매를 하는 경우도 책임지고 모든 것을 경험과 노하우 마무리 해주고 도와준다”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또 “경험으로 볼 때 분양에서 입주까지 4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현재 10개를 매매했다고 해도 소유권 등기가 끝나는 시점까지는 2-3개만이 거래를 마친다”라며 “바이어가 중간에 마음이 변하거나 상황이 변해서 분양을 포기하는 경우에도 우리 부동산은 책임지고 일을 처리 해준다”며 분양과 관리에까지 자신감을 나타냈다.
조 대표는 “분양지역에 관한 정보 부족과 신뢰, 안전성 때문에 투자를 꺼리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2차 분양은 인천 경제자유구역, 인천글로벌시티 등 관공서가 뒤에서 스폰서하고 인천 광역시가 소유한 땅을 분양 받았기 때문에 더욱 안전한 투자처”라고 강조했다. 이번 분양 아파트는 인천 공항에서 25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고
조 대표에 의하면 매매 과정이 미국에서 콘도나 하우스를 분양받는 것과 똑같이 법적효력을 가진 에스크로 회사가 계약금, 중도금, 잔금 모두를 관리하기 때문에 계약금을 잃거나 금전상 피해를 보는 경우가 없다.
한편 크리스 조 대표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한국을 제외한 제2의 국가에 배정된 유닛은 총 350여개이다. 건설 기간은 53개월로 입주 시기는 2024년 3월 예정이며, 가격은 평당 1,500-1,600달러이다. 계약을 원할시 아파트 청약금 3,000달러가 필요하고 환불 가능하다.
하바드 부동산은 작년 1차때 50여개의 아파트를 판매했고, 올해는 마감 하루전 현재 기준으로 약 60개 분양을 마쳤다. www.igcity.kr/2nd 문의 (213)220-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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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민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