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용의자와 몸싸움 셰리프 경관 2명 부상

2019-07-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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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금지 요청 받고 출동

오렌지카운티 셰리프 2명이 지난 15일 라미라다 베링턴 래인 8100 블럭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에 대해 접근 금지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져 부상을 당했다. 이 남성은 그 집에 사는 아들로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 중이다.

세리프들은 이날 저녁 8시40분경에 가족들끼리와 마찰과 아들을 접근 금지 시켜달라는 요청을 받고 즉시 출동했다고 부상을 입었다.

호제 스월화 서전트는 “아들과 셰리프들이 몸싸움을 하면서 부상을 당했으며, 30대 남성이 병원에 있는 동안 경찰관도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요원들이 어느 정도 부상을 당했는지, 어떤 경위에서 다치게 되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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