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화의 염원 담은 고교생 아트 전시회

2019-07-18 (목) 12:00:00
크게 작게

▶ 코액트, 부에나팍 시의회서

한국 및 OC 고교생들의 재능 기부 전시회가 부에나팍 시의회에 열리고 있다.

재난 지역 아이들을 돕기 위해 가주 고교생들이 만든 비영리 단체 ‘코액트(Co.Act)’는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9월 5일까지 부에나팍 시청(6650 Beach Blvd)에서 아트 전시회를 갖는다.

‘손에 손잡고 평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남가주와 한국의 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이들은 한국 비무장지대 (DMZ) 시설에서도 아트 전시회를 가진바 있다. 이번 전시회에 따른 리셉션은 9월 5일 오후 6시 시의회에서 열린다.
한편 코액트회는 한국의 국회의사당, 아산 병원, 유엔기구 사무소에서도 전시회를 가진 바 있다.

웹사이트 cooperationact.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