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바린다시 소유 13에이커 새로운 구매자 찾아

2019-07-1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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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바린다시는 시 도시소유 자산(Bastanchury Road) 13에이커 소유지를 판매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어 새로운 구매자를 찾고 있다. 시는 이 지역에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각종 수수료와 비용을 공제한 후 1,260만 달러를 인수할 것으로 예상했고 그 인수금 대부분을 새로운 아트센터 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었다.

마크 푸론 시 매니저는 “베스턴츄리 로드 13에이커를 퍼시픽 캐스케이드 그룹이 구매해 1,920만 달러를 들여 개발하려고 했으나 자금을 확보할 수 없어 무산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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