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교통 관계자들은 버스 이용객 수를 늘리기 위해 노선을 증설하거나 운행을 중단하는 등 14가지 변경 내용을 오렌지카운티 교통 당국 이사회에 건의해 오는 22일(월) 검토할 예정이다. 검토 후 승인되면 10월부터 실행된다.
OCTA 버스 노선이 추가 증설하거나 제거되는 노선들의 결정으로 수익 균형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2016년 OC버스360은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노선을 증설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제공하면서 승객을 늘리는데 성공했다. OCTA 이사회 의장 리사 바틀렛은 “모든 노선의 승객수를 정확히 판단해 서비스를 조정하는 것은 유용하고 필요하다”고 분명히 말했다. 지역병 변경 예정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북쪽-승인이 될 경우, 10월부터 시행되며 풀러튼에서 출발하는 루트26은 새로 오픈한 타운 센터까지 확장 운행한다. 루트 21번과 24번은 노선이 없어지고 루트 123번이
이 노선을 대체하게 된다.
라하브라와 브레아 사이의 루트143은 더 자주 운행될 계획이다.
▲센트럴-10월부터 평일 정오 애너하임과 어바인 사이 루트 59는 노선에 터스틴 레가시 디스트릭이 포함되어 있고, 평일 아침 마이클슨 드라이브와 UC 어바인 사이를 운행하는 루트 79는 추가된다. 루트206 산타애나와 레익포레스트사이 버스는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다.
산타애나 지역교통 센터와 산타애나 시내 사이의 새로운 셔틀은 피크 시간대에는 매 10분 마다, 나머지 시간대에는 시빅센터 드라이브에서 20분 마다 운행된다. 이 운행은 산타애나와 가든그로브 사이의 4억 8천만 달러를 들여 4.1마일 OC 전차선 건설로 인한 교통체증에 도움이 될 것이다.
2월 부처 시행되 왔던 가든그로브와 오렌지를 오가는 루트 56, 선셋비치와 터스틴을 오가는 루트 72는 주말에 더 자주 운행하게 된다.
▲남쪽-10월부터 평일 피크 시간대를 제외하고 미션비에호와 라구나 비치를 다니는 루트 89는 30분마다 운행했던 것이 매 45분 마다 운행된다. 헌팅턴비치와 어바인 사이의 익스프레스 루트 211은 더 이상 운행하지 않는다. 자세한 경로와 일정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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