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하임, 빌라팍, 오렌지시 주택 매매는 2014년 이후 최악인 무려 10% 하락했다. 남가주 주택 트렌드를 조사하는 코어로직사 주택 구입 통계에 따르면 10개월 연속 판매 속도가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며, 5월 주택 판매는 352건으로 작년 393건에 비해 10% 감소했다.
▲애나하임(92801)-중간가 52만 2,500달러, 한해전에 비해 7.1%하락, 판매 6.7%하락 ▲애나하임(92802)-중간가 52만 7,500달러, 3.9% 상승, 판매 40%하락 ▲애나하임(92804)-중간가 57만 5,000달러, 0.9%하락, 판매 7.1%상승 ▲애나하임(92805)-중간가 53만 2,500달러, 7.6%상승, 판매 2.0%하락 ▲애나하임(92806)-중간가 58만 7,500달러, 6.7%하락, 판매 38.9%하락 ▲애나하임(92807)-중간가 72만 8,000달러, 12%상승, 판매 7.5%상승 ▲애나하임(92808)-중간가 69만 3,000달러, 5%상승, 판매 61.9%상승 ▲오렌지(92865)-중간가 69만 6,000달러, 2.7%상승, 판매 51.5%하락 ▲오렌지(92866)-중간가 77만 5,000달러, 6.9%상승, 판매 30.8%하락 ▲오렌지(92867)-중간가 82만 5,000달러, 17.7%상승, 판매 40%하락 ▲오렌지(92868)-중간가 45만 4,500달러, 24.6%하락, 판매 45.5%상승 ▲오렌지(92869)-중간가 67만 달러, 3.2%하락, 판매 6.0%하락 ▲빌라팍(92861)-중간가 134만 달러, 13.2%하락, 판매 25.0%상승
이 지역 단독주택 매매는 2,107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의 2,135건으로 1.3% 하락했으며, 콘도의 경우 944채로 1년전에 939채에 0.5% 증가했다. 신규주택의 경우 262개의 주택을 판매했으며 이는 1년전 452건에 비해 12개월만에 42%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