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시 링컨 애비뉴 팍&라이드 시설 오픈

2019-07-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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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교통국 12지구는 지난 12일 오렌지시 55번과 링컨 애비뉴 사이에 새로운 팍&라이드 시설 오픈에 따른 리본 커팅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 가주교통국 12지구의 라이언 챔벌라인 디렉터는 “이번 팍&라이드 오픈은 어바인 제프리 팍&라이드 오픈 이후 디스트릭 12에 굉장한 발전이 이루어진 것”이라며 ”하이웨이 시스템을 고양시키고 모든 운전자들이 효과적으로 이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20만 달러의 예산으로 카나안 건설사가 맡은 이 프로젝트는 가주 하이웨이 운영과 보호 프로그램(SHOPP)에서 지원하는 펀드로 건립되었다. 180여 대의 승용차들이 주차할 수 있고 자전거 락커들이 제공되는 이 시설은 가주 하이웨이 시스템을 재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마련된 것이다.

한편 새로 건립된 링컨 팍&라이드 시설에는 미래를 위해서 전기차 충전 시스템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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