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리랑합창단 새 공연 의상 마련

2019-07-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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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합창단 새 공연 의상 마련
아리랑합창단(단장 김경자)은 최근 새 공연 의상을 마련했다. 이 합창단은 내달 24일 한인회관에서 정기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합창단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12시 회관옆 브라이드 교회에서 연습하고 있다. 단원들이 새 의상을 입고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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