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영어 강좌 매주 목요일

2019-07-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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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을 위한 무료 영어 강좌가 내달 8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LA 3450 Wilshire Blvd., 스위트 #520에서 열린다.

강사는 KBS-TV LA 지국 리포터와 PD를 지낸 최운영 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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