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애나 통합교육구 새 교육감 공모키로 의결
2019-07-12 (금) 12:00:00
샌타애나 통합교육구 교육위원회는 지난달 25일 미팅에서 스테파니 필립스 현 교육감이 사임의사를 밝힘에 따라서 새 교육감을 공모하기로 지난 9일 회의에서 의결했다.
이에 따라서 오렌지카운티에서 2번째로 큰 샌타애나 교육구는 새 교육감을 찾기위해 용역 회사를 고용할 예정이다. 이 교육구는 3년전 새 교육감을 찾기위해 미 전국적으로 서치를 한 바 있다.
6년동안 이 교육구에 근무한 바 있는 필립스 현 교육감은 “가족들과 더 많은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사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작년에 필립스 교육감은 기본 봉급과 베네핏을 43만 5,341달러 받았다.
한편, 샌타애나 통합교육구는 가주에서 9번째로 큰 교육구로 4만 8,000명의 학생들이 등록되어 있다. 이 중에서 약 41%는 영어 미숙학생이다. 이 수치는 주 평균의 2배이상 많은 것이다. 졸업률은 92%, 출석률은 97%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