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과 터스틴 주택 판매가 11% 하락해 2014년 이후 판매가 가장 느린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주택 트렌드를 조사하는 코어로직사가 지난 5월을 기준으로 이 지역을 리서치 한 결과 이 기간동안 주택 매매는 513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 576건에 비해 63건이 줄었다. 구매자 감소로 인해 평균 판매 가격도 7년만에 가장 많이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 지역 우편번호 별 주택 매매와 가격은 다음과 같다.
▲어바인(92602)-중간가 119만 5,000달러, 한해전에 비해 2.9% 하락, 판매 58% 하락 ▲어바인(92603)-중간가 126만 7,500달러, 한해전에 비해 3.9% 상승, 판매 36.8% 하락 ▲어바인(92604)-중간가 76만 1,250달러, 한해전에 비해 1.6% 하락, 판매 16.7% 상승 ▲어바인(92606)-중간가 87만 2,000달러, 한해전에 비해 1.3% 상승, 판매 12.5% 하락 ▲어바인(92612)-중간가 71만 5,000달러, 한해전에 비해 5.3% 하락, 판매 60.5% 상승 ▲어바인(92614)-중간가 72만 5,500달러, 한해전에 비해 11% 하락, 판매 11.1% 상승 ▲어바인(92618)-중간가 89만 7,500달러, 한해전에 비해 0.8% 하락, 판매 30.9% 상승 ▲어바인(92620)-중간가 95만 8,000달러, 한해전에 비해 6.6% 하락, 판매 48.9% 하락 ▲ 터스틴(92780)-중간가 58만 5,000달러, 한해전에 비해 11.4% 하락, 판매 7.1% 상승 ▲터스틴(92782)-중간가 68만 4,750달러, 한해전에 비해 5.4% 하락, 판매 8.1% 상승 ▲터스틴(92705)-중간가 88만 8,500달러, 한해전에 비해 9.4% 상승, 판매 5.3% 상승.
이 지역 단독주택 매매는 2,107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의 2,135건에 비해 1.3% 하락했으며 콘도의 경우는 944건으로 작년 시기의 939건에 비해 0.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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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