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정부, 공항 보수지원

2019-07-12 (금) 12:00:00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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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 4개 공항

미연방교통부는 9일 베이지역 4개 공항이 연방항공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으로부터 활주로 보수 등을 위해 수십만 달러에서 천만 달러가 넘는 지원금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SFO는 활주로 보수 지원금 1,460만 달러를, 오클랜드 공항은 유도로, 에이프런(공항 계류장), 서비스 도로 보수 지원금 35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콩코드의 뷰캐넌 공항은 활주로와 조명시설 보수 지원비 368만 달러를, 리버모어 공항은 유도로 재건 지원금 29만1,397달러를 받게 된다. 또한 몬트레이 마리나 공항도 유도로 확장 지원금 139만달러를 받는다.

이 지원금은 31억 8천만 달러의 공항 개선 프로그램 지원금의 3차분으로 전국에 분배되는 4억 7,700만 달러의 지원금의 일부이다.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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