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그로브 시장과 시의원 OC페어 국기 게양식 참가

2019-07-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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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 헤리티지 팍, 개선 커뮤니티 웍샵

가든그로브 시의 시티브 존스 시장과 시의원들이 내달 9일 오후 2시 30분 코스타 메사에서 열리는 오렌지카운티 페어(88 Fair Drive)에서 개최되는 국기 게양식에 참석해 애국가를 부른다.

가든그로브 시는 이날 주민들이 시를 상징하는 블루와 화이트 칼러의 옷을 입기를 권했다. OC페어는 매년 카운티 34개 도시들을 초청해서 이같은 행사를 가지고 있다. 페어는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가든그로브 시는 OC 페어 입장료를 2달러 디스카운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시청(11222 Acacia Parkway)에 비치해 놓고 있다.


ocfair.com.

어바인 시는 오는 22일 오후 6-8시까지 어바인 고교 극장(4321 Walnut Ave.,)에서 헤리티지 커뮤니티 팍 개선에 따른 매스터 플랜을 설명하는 커뮤니티 무료 웍샵을 갖는다.

이 공원 매스터 플랜은 44에이커에 달하는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 공원에는 헤리티지 커뮤니티 센터, 어바인 파인 아츠 센터, 차일드 리소스 센터와 다양한 스포츠 필드와 피크닉 장소들이 마련되어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어바인 시 수석 플래너 캐드린 해이튼 (949) 724-6667 khaton@cityofirvine.org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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