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충청 향우회, 고향 방문단 모집

2019-07-10 (수)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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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2일 출발

올해 발족한 오렌지카운티 충청 향우회(회장 김도영)는 10월 12일 출발하는 충청도 고향 방문단을 모집한다.
이번 방문단은 10월 14-17일까지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리는 ‘제 2회 세계 충청 향우회 2019 대회’ 참가를 겸한다. 방문 예정지는 청와대, 대전과 제천시(청풍호 견학), 부여 세계문화 유산지(정림사지, 부소산성 및 낙화암), 논산(논산강경 첫갈 축제 참가) 등으로 3박 4일 일정이다.
김도영 회장은 “오렌지카운티 충청 향우회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하는 고향 방문으로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회원들이 빨리 신청해 주었으면 좋겠다”라며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라고 말했다.
정회원이 우선적으로 예약할 수 있는 이 행사 신청 마감은 오는 30일(화) 까지로 참가비는 1인당 930달러(3박 4일 숙박료, 국내 여행비, 참가비 포함)이다. 모집 정원은 30명이다. 이에대한 자세한 문의는 김도영 회장 (714) 452-3006으로 하면된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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