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티화나강 오수 80만 갤런 사우스베이 유입 오염시켜

2019-07-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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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만 갤런이 넘는 오수가 티화나 강에서 샌디에고 사우스베이 해안으로 흘러들어와 오염시키고 있어 관련 당국이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

국제수자원회(IBWC) 측에 따르면 지난 2일에 약 85만8,000갤런의 오수가 티화나 강에서 흘러나와 사우스베이 해안 일대를 오염시키고 있다.

IBWC는 지난 6월 말에도 약 350만 갤런에 달하는 오수가 티화나 강에서 흘러나와 임페리얼 해안가를 폐쇄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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