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트레이드 조 라하브라 점, 옛 본스마켓 자리에 오픈

2019-07-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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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조 라하브라 점이 전 본스 슈퍼마켓 자리(2101 W. Imperial Highway)에 오는 18일 오픈한다.

라하브라 시장 제임스 고메즈는 “트레이드 조 입점을 위해 12년 동안 노력해왔으며 컬럼 기고 뿐만 아니라, 탄원서 및 편지 쓰기 캠페인, 그리고 200개가 넘는 주민들의 서명을 받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말하고 “일반 매장에서 찾기 어려운 상품들과 고유하고 건강을 지향하는 좋은 상품들이 트레이드 조에 많이 있다”라고 입점을 기뻐했다.

공동 설립자인 짐 딜라보우는 “시장 파악을 위해 고객의 연령 및 수입과 지출 습관으로 고객이 누군지 잘 알고 있었으며, 오렌지카운티가 미국에서 가장 낮은 실업률을 기록한 점과 OC주민들의 인구수, 소득, 고용 여건 등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트레이드 조는 1967년에 LA지역에서 시작되어 41개주에 485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traderjo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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