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익스피어 작품 공연, UC 어바인 7~8월

2019-07-05 (금) 12: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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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 페스티벌’이 UC 어바인 클레어 트레버 예술학교(4004 Mesa Road) 뉴스완 극장에서 7-8월 공연한다.

이번에 무대에 오르는 작품은 영국의 가장 심오한 극작가이자 시인인 세익스피어의 작품 ‘베로나의 두 신사‘와 ‘베니스의 상인’이다. 세익스피어의 첫번째 희극작품인 ‘베로나의두 신사’는 공연이 거의 없는 작품으로 사랑과 배신을 다루는 내용이다. 또한 널리 알려진 ‘베니스의 상인’은 사랑, 편견, 인간의 이중성과 사회적 불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두 작품을 모두 7월과 8월 UC 어바인에서 즐길수 있다. 입장료 13-57달러

newswanshakespe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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