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스타벅스 건물 최고가 780만달러에 팔려

2019-07-01 (월) 03: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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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 드라이브 뜨루 스타벅스 건물이 780만 달러에 팔렸다.

부동산 브로커에 따르면 코스타데이터 자료에 근거, 드라이브 뜨루 스타벅스 건물이 이 가격에 팔린 것은 처음이다.

‘매튜 부동산 투자서비스’사에 근무하는 존 프라터가는 “이 건물은 에스크로 중이며 2개월 후에 새주인을 만난다. 매매 가격은 매물 리스팅 가격의 93%에 팔렸으며 복수 오퍼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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