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안양시 ‘교류 협력 강화’ 서명식

2019-07-01 (월) 03: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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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안양시 ‘교류 협력 강화’ 서명식

스티브 존스 가든그로브 시장(왼쪽)과 최대호 안양 시장이 우호 증진 서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가든그로브 시관계자들과 안양시 방문단은 지난달 27일 저녁 6시 노바 레스토랑에서 시의원 및 시 관계자들과 디너모임을 가지면서 명예 시민권 전달과 함께 두 도시의 교류 협력을 다짐하는 서명식을 가졌다.

가든그로브 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안양시 방문단은 3박 4일 동안의 남가주 일정을 마치고 지난 30일 또 다른 자매결연도시인 버지니아 주 햄튼시로 떠났다.

한편 안양시는 가든그로브 시와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고 우호 증진을 위해서 시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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