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밀집 OC북부 주택매매 줄었다

2019-06-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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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개월새 3,103건 13% 감소

한인들이 많이 사는 OC 북부지역 브레아, 부에나팍, 풀러튼, 플래센티아, 요바린다 주택 매매가 지난 9개월 동안 13% 하락해 2012년 이후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가주 주택 트렌드를 조사하는 코어로직사가 지난 4월 기준으로 9개월 동안의 이 지역을 리서치 한 결과 이 기간 주택 매매는 3,103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의 3,563건에 비해 13% 하락했다.

이 지역에 13개 우편번호별 주택 매매와 가격은 다음과 같다.


▲브레아(92821)-중간 가격 67만 8,000달러 한해 동안 가격 3.1%, 집매매 18.8% 하락 ▲브레아(92823)-중간 가격 78만, 가격3.4% 상승, 집매매 16.7% 하락 ▲부에나팍(90620)-중간 가격 57만 5,000달러, 가격 0.7%. 집매매 16.6% 하락 ▲부에나팍(90621)-중간 가격 56만 7,000달러, 가격 0.3% 상승, 집매매 18.1% 하락▲풀러튼(92831)-중간가 61만, 6.2% 상승, 집매매 13.8% 하락 ▲풀러튼(92833)-중간가 60만달러 1.6%, 집 매매 24% 하락 ▲풀러튼(92835)-중간가 75만 2,000달러 3.2% 상승, 집 매매 22.1% 하락 ▲라 하브라(90631)-중간가 54만 5,000달러 2.9% 상승, 집매매 2.7% 하락 ▲라 팔마(90623)-중간가71만 5,000달러 7.2% 상승, 집 매매 29.5% 하락 ▲플래센티아(92870)-중간가 65만 8,000달러 3.9%, 집 매매 10% 하락 ▲요바린다(92886)-중간가 80만, 5.1%, 집 매매 10.5% 하락 ▲요바린다(92887)-중간가 79만 7,000달러 10.7% 하락, 집매매 2.3% 상승

한편 이 지역 단독주택 매매는 1만3,720건으로 작년 같은 시기의 16,058건에 비해 14.6% 하락했으며 콘도의 경우는 6,038건으로 작년 시기의 7,218건에 비해 16.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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