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웰빙 비빔밥 맛있다” 벌써 입소문

2019-06-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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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사이드 ‘미스터 비비’

“웰빙 비빔밥 맛있다” 벌써 입소문

오션사이드에 비빔밥 전문점 미스 비비 식당이 최근 문을 열었다

한국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빔밥 전문점이 오션사이드에 문을 열었다.

코스트 하이웨이와 미션 애비뉴에 있는 미스티 비비(대표 윤영권)는 문을 연 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손님들의 발걸음이 줄을 잇고 있다.

10년이 넘은 식당 경력을 지닌 이 업소 대표 윤 사장의 맛깔 난 손맛과 털털한 인상, 그리고 훈훈한 인심이 마치 오랜 이웃처럼 마음이 푸근하다.


웰빙 먹거리를 지향하는 이 식당은 밥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야채나 식품을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스도 고추장뿐만 아니라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윤 사장은 “자기 생각에 따라 그릇 하나에 이것저것 받아 섞어 먹던 음식이다. 그래서 간편하다. 형식이 없어 편하다. 그렇지만 웰빙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 음식 중 하나”라고 말했다.

바닷가에 위치했다는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문을 연지 보름도 되지 않았는데 점심 시간이 되면 쉬지 않고 손님들이 찾아온다.

이 식당에서는 자체 웹사이트(www.mrbibioceanside.com)를 통해서도 주문을 할 수 있다.

주소: 208 N. Coast Highway, Oceanside, CA 92054

전화: (442)266-8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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