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독교 전도 연합회 골프대회 성황

2019-06-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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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전도 연합회 골프대회 성황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단체 중의 하나로 평신도로 구성되어 있는 OC 기독교 전도 연합회(회장 민 김)는 18일 정오 라 하브라 웨스트릿지 골프 클럽)에서 17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마련 ‘제1회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했다. 티업에 앞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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