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코이아서 ‘힐링 캠프’ 가든 문화 교육 센터

2019-06-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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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이아서 ‘힐링 캠프’ 가든 문화 교육 센터
비 영리 재단인 가든문화교육센터(원장 김평웅 박사·사진)는 오는 30일-7월 5일, 12일까지 5박 6일동안 가주 호스트스프링스에서 암 예방 요리교실 환자나 도움이 필요한 한인들을 위해 올해 전반기 힐링 캠프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특별히 수술 후 회복 중이거나 암,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의 성인병 환자들을 위한 것이다. 김평웅 박사(보건학)는 아침 저녁으로 어떤 음식이 어떻게 작용하여 우리에게 불치병이라고 알려진 병들을 효과있게 치료할 수 있는 지를 강의한다. 김 박사는 ‘기적을 낳는 온전한 채식’이라는 책을 저술했다.

‘기적의 레시피’ 저자 이수미 영양사는 어떤 음식을 어떻게 요리해 먹으면 가장 치료에 효과적인지를 지도 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온천욕을 즐길 수 있고 울창한 숲 속을 걷기도 하고 맑은 시냇가에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 매일 스트레칭 운동과 웃음치료를 한다.


한편 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장소는 세코이야 국유림 캘리포니아 온천장에 위치한 별장이다.

문의 및 신청 (714) 403-6273, (714) 614-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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